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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싼타페, 유럽 안전성 ‘별 5개 최고’



현대자동차 싼타페TM이 유럽에서 최고 등급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5일(현지 시간)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NCAP는 싼타페에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부여했다. 싼타페는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안전 보조 시스템, 교통약자 안전성 등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현대차는 싼타페에 탑재된 최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과 고강도 차체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싼타페에는 승객이 뒷문으로 내릴 때 다가오는 차량과의 충돌을 막아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기능이 적용됐다. 또 단단한 차체 구현을 위해 평균 인장강도(소재를 당겨 부서질 때까지의 강도)를 이전보다 14.3% 높였다. 이날 현대차의 고성능차 i30N은 독일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2018’에 선정됐다. i30N은 혼다, 푸조, 르노 등 일본과 유럽 경쟁 차종을 제치고 ‘소형차 부문 수입모델 1위’에 올랐다. 심사위원 측은 “막강한 기술력을 갖춘, 작지만 기막히게 강력한 차”라는 평가를 내렸다. i3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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