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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팜비오는 7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남준상 한국팜비오 대표가 회사를 대표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남준상 대표는 “한국팜비오는 매출액 7% 이상을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해 온 업체”라며 “앞으로도 원천기술 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의 날은 정부가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기업에 수출의 탑 및 포장을 수여해 수출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행사다. 한국팜비오는 지난 1999년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창립된 이후 2005년 벤처기업 대상을 수상했고 작년과 올해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자체 개발한 개량신약을 오리지널사에 역으로 수출하는 등 축적된 기술을 기반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의 요로결석 전문치료제 ‘유로시트라K10mEq서방정’을 출시한 이우 특허제품 개발을 위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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